리플 공동창업자가 직접 투자한 스타트업 옐로우(Yellow)가 토큰 출시 계획을 알리며 XRP 커뮤니티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블록체인과 브로커지를 연결하는 금융정보교환(FIX) 기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옐로우 측의 깜짝 발표는 인프라 확장에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타이밍이 맞아떨어졌다.
옐로우는 탈중앙화된 유동성 라우팅 네트워크를 개발 중인 인프라 기업이다.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토큰 출시 계획을 처음으로 언급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리플 공동창업자 크리스 라센이 이 프로젝트에 1,000만 달러(약 147억 원)를 개인 자금으로 투자한 사실이 공개되면서 관심은 더욱 높아졌다. 크리스 라센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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