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이 바이오웍스(Lunai Bioworks, LNAI)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신약 개발과 바이오디펜스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특히 화학 대응 물질 개발을 겨냥한 ‘파인더(Pathfinder)’ 컨소시엄 출범과 AI 플랫폼 상용화, 특허 확보가 맞물리며 중장기 성장 동력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루나이 바이오웍스는 3월 19일(현지시간) 학계와 산업계를 아우르는 국가 단위 협력체인 파인더 컨소시엄을 출범시켰다. 이 프로젝트는 화학 대응 물질 개발 기간을 기존 수년에서 약 36개월 수준으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시에 미국 정부의 화학 대응 물질 구매 프로그램 가운데 4억~12억 달러(약 5,760억~1조 7,280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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