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원가율 하락과 재무 건전성 강화로 실적 반등 준비

롯데건설이 지난해 건설 경기가 침체된 상황에서도 원가율을 낮추고 리스크 관리를 강화함으로써 재무 건전성을 개선하며 올해 실적 반등을 준비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매출액 7조 9,099억 원과 영업이익 1,054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매출이 전년 대비 0.6% 증가한 수치이며, 원자재 가격 상승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매출총이익은 전년보다 582억 원 증가했다. 이 같은 성과는 본원적 수익성이 강화된 덕분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비록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7.8% 감소했으나, 이는 일부 사업장에서 대손상각비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일회성 요인 때문이며, 이를 제외하면 롯데건설의 실질적 수익 창출력은…  더보기

롯데건설, 원가율 하락과 재무 건전성 강화로 실적 반등 준비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