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 엔비디아 ‘베라 루빈’ 첫날부터 지원…AI 인프라 판 다시 짠다

레드햇이 엔비디아의 최신 AI GPU 플랫폼인 ‘베라 루빈’ 출시와 동시에 이를 지원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AI 모델의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의 IT 인프라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현상이 심화되자 레드햇은 대응 전략을 전면 재정비한 셈이다. 특히 이번 협업은 하드웨어 출시 첫날부터 소프트웨어 통합을 목표로 할 만큼 양사의 긴밀한 공조가 눈에 띈다.

레드햇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인프라인 베라 루빈 플랫폼에 대해 자사 핵심 제품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HEL)를 통해 즉시 지원할 계획이다. 이 칩은 3,360억 개의 트랜지스터와 50페타플롭스의 연산 성능을 갖춘 고성능 GPU로, 블랙웰 GPU 대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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