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타트업 런웨이(Runway)가 3억 1,500만 달러(약 4536억 원) 규모의 시리즈 E 투자 유치를 완료하며 글로벌 AI 비디오 생성 시장에서 한 단계 도약했다. 이번 라운드는 제너럴 애틀랜틱이 주도했으며, 엔비디아(NVDA), AMD 벤처스, 어도비 벤처스를 포함한 여러 대형 기술 및 금융 기관이 참여했다.
런웨이는 사용자의 텍스트 명령에 따라 세밀한 3D 가상 환경을 생성할 수 있는 ‘월드 모델(world model)’ 기술을 개발 중인 기업이다. 이 기술은 로빈후드 마켓츠(Robinhood Markets), 셔터스톡(Shutterstock) 등 주요 고객사에 제공되고 있으며, 로봇 테스트 및 제품 시뮬레이션, 아바타 생성 등에 활용된다.
회사는 지난 12월, 최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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