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위안 지갑에 이자 지급…중국 증시 1,442억 원 몰렸다

중국 인민은행이 디지털 위안화 지갑에 이자 지급을 허용하면서, 이에 대한 기대감이 주식 시장을 달궜다. 발표 이후 투자자들은 관련 기업에 약 1,442억 원(약 188억 원) 이상을 몰아넣으며 강한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 위안 ‘이자 정책’에 투자 열기 급등
중국 경제 매체 증권시보는 최근 일주일 사이 디지털 위안 관련 상장사 10곳의 주요 지분 보유자들이 보유한 시가총액이 약 265억 원(1.89억 위안)에 이르렀다고 보도했다. 특히 12월 29일 하루 동안, 대형 투자자들이 자금을 집중 투입하며 7개 종목이 각각 100만 위안(약 1억 4,422만 원) 이상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날 가장 많은 자금을 끌어들인 종목은 간편결제 기업 라카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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