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프트 2,850억원 해킹에 솔라나 DeFi 전체 흔들…TVL 하루 만에 1조원 증발

12분 만에 2,850억원이 사라졌다 4일 전, 솔라나 기반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 드리프트 프로토콜(Drift Protocol)이 대규모 해킹 공격을 받았다. 보안 분석 기업 TRM랩스에 따르면 공격자는 약 12분 만에 2억 8,500만 달러(약 3,948억 원)를 탈취했다. 드리프트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이례적으로 이것은 만우절 농담이 아니다라고 명시하며 긴급 공지를 내놓아야 했다. 피해 규모는 올해 DeFi 역대 최대 해킹이다. 솔라나 역사상으로도 2022년 웜홀(Wormhole) 브리지 해킹(3억 2,600만 달러)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다. 드리프트의 TVL은 공격 직후 5억 5,000만 달러에서 2억 4,000만 달러대로 급락했다. DRIFT 토큰 가격은 24시간 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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