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가 스타트업과의 상생을 목표로 추진 중인 ‘대-스타 혁신성장 파트너스’ 프로그램이 사업 개시 3년 차를 맞아 본격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기술 협업과 현장 적용을 통해 기업 간 실질적 성과 공유가 가능해지면서, 민간 주도형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12일 경남 창원 본사 내 게스트하우스에서 ‘2025 대-스타 혁신성장 파트너스 성과공유회’를 열고, 올해 프로그램의 성과를 점검했다. 이번 행사는 협업 스타트업, 관계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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