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코인($DOGE) 투자심리 급랭… ETF 부진·고래 매도에 0.12달러 붕괴 우려

도지코인(DOGE)의 상승 기대감은 사라지고, ‘밈 코인’의 대표격이었던 이 자산은 다시 한 번 시장의 변두리로 밀려나고 있다. 최근 고래 투자자들의 대량 매도와 기대 이하의 ETF 성과가 투자자의 불안을 부추기고 있다.

가격 하락세 뚜렷… “0.12달러도 위태”
1년 전만 해도 분위기는 사뭇 달랐다.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대선 승리를 계기로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훈풍이 불었고, 도지코인은 새로운 정부 부처 약칭과의 우연한 중의성까지 기대감을 자극하며 0.50달러 돌파를 시도했다. 하지만 현재는 고점 대비 반토막을 훌쩍 넘어, 0.12달러선 위로 간신히 버티고 있다. 주간 기준으로는 7%, 월 기준으로는 20% 이상 하락하며 지속적인 매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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