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코인 대표격인 도지코인(DOGE)의 첫 현물 ETF가 미국 시장에 상장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발행사 그레이스케일이 선보인 이 상품은 상장 첫날 거래 규모가 1,200만 달러(약 162억 원)에 이를 것이라는 기대 속에서 시장의 반응을 시험대로 만들고 있다.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는 이번 출시를 두고 “도지 ETF가 진정한 자금 유입을 끌어낼 수 있을지 직접 실험하는 자리”라고 평가했다. 그는 상장 전 SNS를 통해 1,200만 달러의 첫날 거래량을 예측하며 시장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GDOG’라는 티커로 뉴욕 증시에 상장된 이 ETF는 미국 증권법 중 ‘1933년 법(33 Act)’에 따라 등록된 첫 도지코인 현물 ETF다. 운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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