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브릭스가 1,008억 달러(약 145조 1,000억 원) 규모의 평가를 받으며 96억 달러(약 138조 2,400억 원)가 넘는 신규 자금을 조달했다. 이번 자금 유치는 지난해 말 발표된 58억 달러 규모의 주식 투자에서 출발해 진행된 것으로, 추가로 28억 달러의 부채 조달이 더해지며 규모가 확대됐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JP모건체이스를 비롯해 바클레이스,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등 주요 글로벌 금융사가 주도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MSFT)의 참여는 전년부터 강화된 파트너십에 기반한 전략적 판단으로 해석된다. 데이터브릭스는 이번 자금을 신제품 개발, 인재 확보, 인수합병, 그리고 내부 직원 유동성 확보 등에 활용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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