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이 23일 대한항공에 대한 새로운 분석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대한항공의 본업인 여객 부문과 부업인 항공우주 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반영해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이는 특히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과 항공우주 사업 부문의 매출 증가 기대감이 주요 요인이다. 대한항공은 그동안 다른 대형 항공사들이 보편적으로 운영하는 퍼스트, 비즈니스, 프리미엄 이코노미, 이코노미 네 개의 좌석 클래스를 3개로 축소하여 운영해왔다. 이에 대해 하나증권의 안도현 연구원은 대한항공의 광동체 기재운용은 교체 수요로 인해 한동안 완만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지만, 클래스 세분화를 통해 성장성을 보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더보기
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과 항공우주 사업 성장으로 목표 주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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