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지역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기술 실증 및 자금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기술보증기금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신기술 개발에서부터 사업화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에 걸쳐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는 12월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기술보증기금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가 추진 중인 실증 지원사업과 기술보증기금이 보유한 기술 금융 인프라를 연계해, 기업이 초기 기술을 실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장에 진출하도록 뒷받침하는 것이 핵심이다.
협약에 따라 기술보증기금은 기술성과를 검토한 후, 과제별 기획과 평가를 거쳐 기업당 최대 1억 원의 기획자금 보증을 지원하게 된다. 그렇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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