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의존 넘어야 진짜 독립”…이더리움 창시자가 던진 3가지 숙제

암호화폐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Ethereum)의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탈중앙화 스테이블코인의 현주소를 진단하며 쓴소리를 내뱉었다. 테라-루나 사태 이후 신뢰 회복을 노리는 시장에 기술적·경제적 난제를 구체적으로 지적하고 나선 것이다. 부테린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현재의 탈중앙화 스테이블코인이 안고 있는 한계를 지적하며, 진정한 금융 혁신을 위해 해결해야 할 세 가지 미해결 과제를 제시했다. ◇ 숙제 1: 미 달러화(USD) 페깅의 딜레마 현재 대부분의 스테이블코인은 1코인의 가치를 1달러에 고정(Pegging)한다. 이는 사용 편의성을 높이지만, 부테린은 이를 장기적인 리스크로 지목했다. 탈중앙화를 외치면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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