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가 새해 벽두부터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특히 인공지능(AI) 산업에 대한 투자 기대감이 시장 전반을 밀어올리면서, 다우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49,000선을 돌파했다.
1월 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는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484.90포인트(0.99%) 오른 49,462.08에 마감했다. 이는 다우지수가 종가 기준 49,000선을 처음 넘어선 기록으로, 미국 산업 전반에 대한 낙관적 전망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에 더해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 또한 42.77포인트(0.62%) 상승한 6,944.82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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