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CME, 암호화폐 지수 공동 출시…비트코인 넘어 포괄적 시장 지표로
미국 대표 증권거래소 나스닥과 세계 최대 파생상품 거래소 CME그룹이 손잡고 새로운 암호화폐 벤치마크 지수를 출범시켰다. 기존 ‘나스닥 크립토 인덱스’(NCI)를 ‘나스닥-CME 크립토 인덱스’로 리브랜딩하며, 비트코인(BTC)을 넘어선 다각적 암호화폐 시장 흐름을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8일(현지시간) 나스닥은 공식 발표에서 새로운 지수 구성 자산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ETH)을 포함해 리플(XRP), 솔라나(SOL), 체인링크(LINK), 에이다(ADA), 아발란체(AVAX) 등 주요 암호화폐 7종을 명시했다. 나스닥 인덱스 사업 총괄인 션 워서먼은 “투자자들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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