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간 정체성 보안 플랫폼 기업 깃가디언(GitGuardian)이 새로운 세대의 비인간 디지털 계정과 AI 에이전트 보안 기술 확대를 위해 5,000만 달러(약 720억 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유치를 완료했다. AI 중심 시스템의 확산으로 인해 각 조직이 보유한 서비스 계정과 비인간 ID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이에 따른 보안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2017년에 설립된 깃가디언은 개발 환경과 운영 체제 전반에 숨겨진 인증정보와 서비스 계정을 탐지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의 IAM(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은 사람만을 위한 보안 체계에 집중해온 반면, 깃가디언은 API 키, 인증 토큰, 설정…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