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25일(현지시간) 화요일 오전 6만9,000달러(약 1억 315만 원)선으로 밀리며 위험자산 전반의 ‘조정장’ 분위기를 다시 드러냈다. 주식시장에서 시작된 매도 흐름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번지면서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엑스알피(XRP)도 동반 약세를 보였다.이날 비트코인(BTC)은 장 초반 7만1,000달러(약 1억 618만 원) 부근에서 거래되다 미 증시 정규장 전후로 6만9,600달러(약 1억 404만 원)까지 내려왔다. 최근 24시간 기준 주요 알트코인도 2~3%대 하락률을 기록하며 위험회피 심리를 반영했다.‘월요일 강세-화요일 조정’ 패턴 재현시장 데이터 업체 벨로(Velo)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최근 3개월 동안 ‘월요일에는… 더보기
기술주 조정에 흔들린 비트코인…리스크오프 확산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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