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사상 최고치 경신…테더는 실물, 코인베이스는 선물로 대응
금 시세가 온스당 5,300달러(약 757만 원)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테더(Tether)와 코인베이스(Coinbase)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금에 대한 노출을 확대하고 있다. 두 회사가 선택한 전략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금에 접근하는 다양한 방식을 보여준다.
테더는 발행하는 미국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인 USDt로 잘 알려져 있으며, 금 가격 급등 국면에서 자산 구성에 실물 금을 핵심 비중으로 포함시키고 있다. 반면, 미국 최대 상장 거래소인 코인베이스는 플랫폼 내 금 선물 거래를 부각시키며 파생상품을 통한 노출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130톤 규모 실물 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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