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M2는 박스권 흐름 속에서 소폭 증가했다. 비트코인이 여전히 낮은 가격 구간에 머무는 가운데 유동성 흐름은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비지오메트릭스 집계에 따르면 3월 9일 기준 글로벌 M2 공급량은 118조4397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3월 2일) 118조3189억 달러 대비 약 0.1% 증가한 수치로, 절대 규모는 소폭 확대됐다. 급격한 유동성 확대는 아니지만 박스권 내 완만한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 최근 7주간 누적 증가율은 0.94%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1.57%) 대비 둔화된 수치로, 단기 유동성 확장 속도는 다소 완만해진 모습이다. 단기 모멘텀은 유지되지만 확장 탄력은 이전 대비 약해진 흐름으로 해석된다. 전년… 더보기
글로벌 M2 소폭 증가…BTC 장기보유 확대·ETF 자금 흐름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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