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세무당국, 크립토 과세·보고 의무 손질…비트코인 상단도 눌렸다

2월 들어 각국 세무당국이 암호화폐 과세 체계를 다시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네덜란드·이스라엘·홍콩·베트남을 중심으로 ‘과세 방식’과 ‘보고 의무’를 손질하려는 움직임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시장에서는 규제 불확실성과 제도권 편입이 함께 진행되는 신호로 읽힌다.

미국에서는 암호화폐 ATM이 다시 4만 대에 육박하며 2021년 수준으로 회복했다. 2022년 крип토 시장 붕괴 이후 설치가 크게 줄었던 흐름이 반전된 셈이다. 다만 규제당국이 자금세탁과 사기 가능성을 문제 삼는 가운데, 사업자들이 신원확인(KYC) 등 자체 통제를 강화하는 모습도 뚜렷해졌다.

한편 비트코인(BTC)은 이달 내내 7만 달러(약 1억 81만 원) 아래에 머물렀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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