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트 카돈이 판을 키우고 있다. 부동산 자산을 블록체인 위로 옮기고, 그 위에 비트코인 전략까지 얹겠다는 구상이다. 미국 부동산 투자자이자 기업가인 그랜트 카돈은 최근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자신이 설립한 부동산 투자회사 카돈 캐피털(Cardone Capital)의 약 50억달러 규모 부동산 포트폴리오를 토큰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구조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담보를 갖춘 투자 수단과 함께 2차 시장에서의 유동성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규모 자산 토큰화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겠다는 의지도 함께 드러냈다. 카돈 캐피털은 미국 전역에서 다가구 주택과 상업용 부동산을 중심으로 투자와 운용을 이어온 대형 부동산… 더보기
그랜트 카돈 “부동산보다 비트코인”…50억달러 자산 토큰화 추진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