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파나 랩스, AI 기반 관측 기술로 12조 원 기업가치 눈앞

오픈소스 기반 관측 플랫폼인 그라파나 랩스(Grafana Labs)가 기업가치를 90억 달러(약 12조 9,600억 원)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자금 조달에 나섰다.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가 이번 투자 라운드를 주도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투자금액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투자 업계에 정통한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딜이 성사되면 그라파나 랩스의 가치는 기존 66억 달러(약 9조 5,000억 원)에서 큰 폭으로 뛰게 된다. 그라파나는 앞서 2024년 8월에도 GIC를 비롯해 알파벳(GOOGL)의 벤처펀드 캐피털G, 라이트스피드, 세쿼이아 캐피털 등의 참여 속에 2억 7,000만 달러(약 3,888억 원)의 시리즈 라운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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