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 브리핑] 미국 10% 글로벌 관세 발효…AI 기대 속 위험자산 선호 강화

미국이 10%의 글로벌 관세를 발효한 가운데, 소비자신뢰지수는 반등하고 금융시장은 위험자산 선호를 강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공지능(AI)을 둘러싼 낙관과 우려가 교차하는 가운데, 글로벌 통상·통화정책 리스크도 동시에 부각되고 있다. ■ 미국, 10% 관세 발효…15% 인상 가능성도 열어둬 미국은 24일부터 예외 품목을 제외한 모든 대미(對美) 수출품에 10%의 신규 관세를 적용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했던 15% 관세는 아직 정식 발효되지 않았으나, 백악관이 인상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치는 7월 24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며, 연장을 위해서는 의회 승인이 필요하다. 당국은 무역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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