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에 풀리는 법인 암호화폐 투자 규제…국내 기업 시장 진출 초읽기 금융당국이 9년 동안 금지해 온 법인의 암호화폐 투자를 허용하는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 암호화폐가 국내 기관 투자자 자산 구성에 편입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점에서 산업 전반에 큰 파장이 예상된다. 12일 서울경제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르면 이달 말 또는 2월 중으로 법인의 암호화폐 투자 가이드를 최종 확정하고, 투자 및 재무 목적으로 가상자산을 운용할 수 있도록 허용할 방침이다. 이 경우 상장사와 전문투자자는 자기자본의 최대 5%까지 디지털 자산에 투자할 수 있게 된다. 시장 상위 20개 코인·국내 5대 거래소로 한정 … 더보기
국내 법인 암호화폐 투자 9년 만에 허용…비트코인($BTC) 시장에 수십조 자금 유입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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