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가 전일 미 국채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상승 마감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주식 시장의 반등이 금리 상승을 견인한 결과로 분석된다.
24일 서울 채권 시장에서는 다양한 연물별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했다. 이러한 상승세는 특히 10년 만기 국고채에서 두드러졌는데, 금리가 1.5bp 오르며 연 3.593%를 기록했다. 5년물과 2년물도 각각 0.5bp, 0.4bp 상승해 각각 연 3.410%, 연 2.894%에 마감했다. 장기물인 20년물과 30년물도 각각 2.6bp, 3.2bp 상승하여 연 3.626%, 연 3.542%를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이번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이들은 이날 3년 국채선물을 13,081계약 순매도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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