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 발행 공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고평가된 완전희석가치(FDV)와 낮은 유통량, 이른바 밈형 거버넌스 토큰 구조는 시장에서 힘을 잃고 있다는 지적이다. 21셰어스 연구원 다리우스 묵타르자데는 최근 보고서에서 토큰 시장의 핵심 문제로 감정과 펀더멘털 간 괴리를 꼽았다. 그는 글로벌 사용자 증가, 규제 명확성 개선, 기관 참여 확대, 인프라 고도화 등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지만, 투자 심리는 극도로 위축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최근 토큰 발행(TGE) 실패 사례가 반복되고 있으며, 과도하게 늘어난 토큰 수로 자본 희석이 가속화된 점도 시장 압박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여기에 인공지능(AI)… 더보기
고평가 FDV 토큰 발행, 시장에서 힘을 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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