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생성형 AI·IoT 직무 기준 신설…미래인재 양성 시동

고용노동부가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직무 기준 체계를 대대적으로 정비하면서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신기술 분야의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했다. 특히 생성형 AI와 사물인터넷(IoT) 등 급격히 성장하는 디지털 산업군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새로 만들거나 개선했다.

고용부는 2025년 12월 16일, 총 6개 분야의 NCS를 새롭게 개발하고 기존 57개 표준을 손보는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가직무능력표준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 수행 능력을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준이며, 이는 직업 교육, 자격 제도, 기업 채용 및 인사 평가 등에 폭넓게 활용된다. 이번 개편은 관련 NCS 체계를 24개 대분류와…  더보기

고용부, 생성형 AI·IoT 직무 기준 신설…미래인재 양성 시동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