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공식 출범…창업자 부담 줄인다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경기 침체와 창업시장 위축 속에서도 지역 내 스타트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남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공식 출범시켰다. 창업 관련 행정 절차와 지원 제도를 한곳에서 안내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지면서, 예비 창업자와 초기 기업의 부담이 한층 줄어들 전망이다.

지원센터는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2층에 설치됐으며, 법률·세무·특허·노무 등 창업 단계에서 흔히 마주치는 난관에 대해 전문가 상담을 제공하는 통합 창구 역할을 한다. 통상의 창업 행정 절차가 여러 부처나 기관을 거쳐야 했던 불편함을 줄인 것이다. 여기에 정부가 추진 중인 각종 창업 지원사업 정보도 함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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