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가격이 소폭 하락하며 91,700달러(약 1억 3,274만 원)선에서 움직이고 있지만, 거래소 내 비트코인 보유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자들이 매도보다는 장기 보유 전략을 선택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거래소 보유 물량 13.7%… 6년 만의 최저치
블록체인 분석업체 크립토즈어스(CryptosRus)에 따르면, 현재 거래소에 보관된 비트코인 비중은 전체 공급량의 13.7%로, 이는 2018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주요 글로벌 거래소인 바이낸스 역시 전체 공급량의 3.2%만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장기적인 추세로 이어지고 있다는 관측이다. 거래소 유입량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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