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1억 달러 롱·숏 헤지펀드 출시… 비트코인·금융주 동시에 겨냥

갤럭시, 1억 달러 규모 신규 헤지펀드 출시… 암호화폐와 금융주 롱·숏 전략 구사

암호화폐 기업 갤럭시(Galaxy)가 상승장과 하락장을 동시에 겨냥하는 1억 달러(약 1,466억 원) 규모 신규 헤지펀드 출범을 공식화했다. 디지털 자산의 ‘지속 상승’ 시기가 저물고 있다는 판단 속에 변동성 대응 전략으로 수익을 노리는 행보다.

영국 에 따르면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가 이끄는 갤럭시는 올 1분기 중 디지털 자산과 전통 금융주를 모두 대상으로 한 롱·숏 헤지펀드를 출범할 계획이다. 이 펀드는 최대 30%를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등 암호화폐에 직접 투자하고, 나머지는 규제 이슈·기술 변화·블록체인 확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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