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Yahoo) 전 CEO 마리사 메이어(Marissa Mayer)가 이끄는 신생 인공지능 스타트업 ‘대즐AI(Dazzle)’가 첫 투자 라운드에서 800만 달러(약 115억 원)를 유치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시드 투자는 포러너의 대표 벤처캐피털리스트 커스틴 그린이 주도했으며, 메이어를 포함해 클라이너 퍼킨스, 그레이크로프트, 오프라인 벤처스, 슬로우 벤처스, 블링 캐피털, 아미노 캐피털, 어콰이어드 위즈덤 펀드 등이 참여했다. 현재 대즐의 기업 가치는 약 3,500만 달러(약 504억 원)로 평가됐다.
메이어는 한때 미국 인터넷 산업의 대표 기업이었던 야후의 매각을 지휘했으며, 그 전에는 구글(GOOGL)에서 광고 플랫폼 개발을 담당한 핵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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