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샤오훙수, 日데이터센터 통해 美 AI칩 우회 확보 시도…3억 달러 대출 추진

미국의 인공지능 스타트업이 중국 고객사의 고급 칩 확보를 위해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선 사실이 알려지면서, 미중 간 첨단기술 규제를 우회하려는 새로운 시도가 주목받고 있다. 이 자금은 일본 내 데이터센터에서 활용될 엔비디아 칩 구매 자금으로 쓰일 예정이며, 최종 수요처는 중국의 유력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샤오훙수로 알려졌다.

현지시간 12월 1일, 블룸버그 통신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인공지능 전문 기업 ‘페일블루닷 AI’가 일본 내 고성능 엔비디아 칩 구매를 위해 약 3억 달러(약 4천400억 원) 규모의 대출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페일블루닷 AI는 은행과 사모 대출기관들과 접촉해 자금 조달을 논의 중이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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