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펀, 바이퍼 인수로 밈코인 인프라 확대…시장 침체 속 ‘통합 전략’ 강화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플랫폼 펌프펀(Pump.fun)이 암호화폐 트레이딩 터미널 ‘바이퍼(Vyper)’를 인수했다. 이번 인수는 단순 토큰 발행을 넘어 거래 실행과 분석까지 아우르는 플랫폼 확장을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펌프펀은 지난 금요일, 바이퍼의 서비스 중 핵심 기능을 오는 10일부터 단계적으로 중단하고, 기존 사용자는 펌프펀의 통합 터미널 ‘터미널(Terminal)’로 이동하도록 안내했다고 밝혔다. 터미널은 지난해 10월 인수한 트레이딩 플랫폼 ‘파드레(Padre)’를 리브랜딩한 서비스다.
구체적인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펌프펀 측은 언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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