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종말’ 경고한 루비니…“트럼프 정책이 위기 불렀다”
비트코인이 급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대표적인 암호화폐 비관론자 누리엘 루비니가 또 한 번 경고음을 울렸다. 그는 현 상황을 ‘암호화폐 아포칼립스’로 규정하며,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친(親) 암호화폐 정책이 위기를 촉발했다고 지적했다.
루비니는 최근 게시글에서 비트코인(BTC)을 포함한 디지털자산의 가격 폭락은 이 시장의 극단적인 변동성을 재확인시킨다고 강조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경제적 불확실성을 대비하는 ‘헤지(hedge)’ 수단이 아니라, 고위험 투기성 자산과 연동되는 ‘레버리지 투자’처럼 움직인다고 주장했다.
그는 “암호화폐가 금융의 미래를 혁신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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