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링크 창업자 “DeFi, 대중화 30% 진입… 미국 규제가 글로벌 기준 될 것”

체인링크(LINK) 공동 창업자인 세르게이 나자로프는 탈중앙금융(DeFi)의 대중 채택까지 시간은 남았지만, 그 진입은 이미 본격화됐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반드시 해결돼야 할 규제와 제도적 과제가 여전히 크다고 강조했다.

나자로프는 최근 유튜브 인터뷰에서 “현재 DeFi는 대중화의 약 30%까지 도달한 상태”라며 “명확한 규제와 제도가 마련되면 전 세계에서 50% 수준까지 채택률이 오를 수 있다”고 말했다.

DeFi는 블록체인 기반의 사용자 간 금융 서비스로, 기존 금융기관의 중개 없이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시장에서는 탈중앙화 영역이 기존 금융 인프라를 대체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다양한 시각이 존재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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