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 비영리 전용 AI로 ‘에이전틱 기업’ 본격화…기금조달·봉사자 매칭 자동화

세일즈포스(Salesforce)가 비영리 조직 전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통해 AI 기반 기업 전환, 이른바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agentic enterprise)’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에이전트포스 논프러핏(Agentforce Nonprofit)’은 자금 조달, 봉사 활동 조정, 후원자 대응 등의 핵심 업무를 자동화하는 맞춤형 AI 에이전트 네 종으로 구성됐다. 세일즈포스는 이를 통해 비영리 단체들의 인력 부족 문제와 행정 업무 과중을 덜어내며, 이들이 본연의 미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구상이다.

비영리 조직을 겨냥한 본 전략은 세일즈포스가 올해 발표했던 ‘노프러핏 트렌드 리포트(Nonprofit Trends Report)’의 분석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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