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11월 낙폭 16.9%…2019년 이후 최악 조정, 장기 투자자에겐 ‘매수 기회’

비트코인(BTC)이 11월을 암울하게 마무리할 전망이다. 이번 달 들어 16.9% 가까이 하락하며 2019년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다만 전문가들은 이번 하락세가 과도한 레버리지 청산과 비효율적인 프로젝트 정리의 결과라며, 오히려 장기 투자자에겐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글래스(CoinGlass) 자료에 따르면, 11월 중순 현재 비트코인은 약 9만 1,500달러(약 1억 3,446만 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월간 기준으로 2019년 11월(-17.3%) 이후 가장 큰 하락폭과 유사한 수준이다. 아직까지 2018년 (-36.5%)에 비하면 약하나, 최근 몇 년간 11월 성적 중에서 최악에 가까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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