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최근 일주일간 12% 넘게 상승하며 9만 2,000달러(약 1억 3,505만 원)를 회복했지만, 이런 상승세가 오래가지 못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블룸버그의 수석 상품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은 이 반등이 결국 ‘전형적인 조정’ 구간으로 되돌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연간 피벗 구간인 5만 달러(약 7,340만 원)를 다시 테스트할 수 있다”며, 현재 시세 대비 약 45% 하락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의 관점은 디플레이션 가능성과 낮은 시장 변동성이 주요 촉매 요인이다. 특히 그는 미국 주식시장 대표지수인 S&P 500과 비트코인의 높은 상관관계를 지목하며, 최근 S&P 500의…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