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네이버파이낸셜과 주식 교환 추진… 지분가치 3배 우위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 간의 지분 가치비율이 약 3대 1 수준으로 결정되며, 양사 간 주식 교환 작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이번 결정은 양사의 향후 사업구조 재편과 전략적 협력을 구체화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26일 두나무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네이버파이낸셜과의 주식 교환 작업을 위한 지분가치 비율이 3.064569 대 1로 산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두나무의 전체 기업 가치가 네이버파이낸셜보다 약 세 배가량 높은 것으로 평가된 결과이며, 시장에서 예상해오던 수준과 대체로 부합한다.

구체적으로 두나무는 총 15조 1천300억 원, 네이버파이낸셜은 4조 9천400억 원으로 지분 가치가 각각 책정됐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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