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곤(MATIC)의 공동 창업자 샌딥 나일왈(Sandeep Nailwal)이 당초 사용됐던 토큰 명칭 ‘MATIC’으로 되돌리는 문제를 커뮤니티 차원에서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토큰 브랜드 변경 이후 일부 사용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는 피드백이 계속해서 이어진다는 게 이유다.
나일왈은 1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개인적으로는 새 티커인 POL을 유지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리테일 투자자들 사이에선 여전히 MATIC이 더 강한 인지도를 갖고 있다는 말이 계속 들린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필리핀에서 잡화점을 운영하거나 두바이에서 우버를 모는 이들이 MATIC을 기억하지만 이제 그게 어디로 갔는지 모르고 있다”는 사례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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