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력난 해결사 뜬다…라디언트, 4,320억 원 유치로 ‘이동형 원자로’ 상용화 박차

원자로 스타트업 라디언트 인더스트리(Radiant Industries)가 3억 달러(약 4,320억 원) 규모의 시리즈 D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대중적으로 접근 가능한 소형 원자로 상용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이 배경으로, 데이터 센터를 중심으로 신재생 및 대체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라운드는 드레이퍼 어소시에이츠와 부스트 VC가 주도했고, 기존 투자자들도 참여했다. 지난 시리즈 C 라운드 이후 6개월 만에 빠르게 추가 자금을 확보하면서, 라디언트는 생산설비 구축 및 핵심 실증 프로그램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라디언트의 최고경영자 더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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