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비트코인(BTC) 로비 단체 ‘비트코인정책연구소(Bitcoin Policy Institute, BPI)’가 미국 의회가 비트코인 일상 거래에 대한 소액 면세(de minimis exemption)를 제외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이는 비트코인의 결제 수단으로서 활용도를 제약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BPI 전략 책임자 코너 브라운(Conner Brown)은 최근 X(구 트위터)를 통해 “소액 면세 조항이 스테이블코인에만 적용될 수 있으며, 비트코인을 포함하지 않는 것은 ‘심각한 실수’”라고 비판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성장을 억제하는 결정이며, 비트코인을 실사용 화폐가 아닌 자산으로 고정시키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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