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수출입 기업의 환위험 관리 역량을 높이는 정책의 일환으로 두 개 기업을 2025년도 환위험관리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 이는 환율 변동성이 기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12월 3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시스템알앤디와 와이씨를 환위험관리 우수기업으로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 중 시스템알앤디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디스플레이 및 2차전지 관련 공정장비를 생산하는 시스템알앤디는 경영 결정 전반에 환율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숙련된 전문 인력을 통해 외화노출 규모를 정밀하게 산출하며 환위험 관리를 수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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