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굴 보상 3.125BTC 시대…비트코인 채굴, 다시 개인으로 분화 조짐

비트코인(BTC)이 첫 번째 반감기를 겪은 지 13년이 흘렀다. 당시 50BTC였던 채굴 보상은 25BTC로 절반 줄었고, 현재는 네 번째 반감기를 거쳐 3.125BTC까지 감소했다. 그 사이 채굴 산업도 급변하며, 대형 채굴 기업 중심으로 산업화가 이뤄지는 동시에 일부 개인 채굴자들도 다시 시장에 진입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비트파이넥스(Bitfinex) 애널리스트들은 최근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산업 규모의 채굴이 활발히 진행되는 가운데, 채굴 풀의 기술 향상과 효율성 개선 등으로 인해 소규모 개인 채굴자들이 다시 등장하고 있다”며 “이들은 틈새 전략과 맞춤형 접근 방식으로 시장에 참여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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