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선물시장에서 미결제약정(open interest)이 급증하면서, 가격 급락 이후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집중되고 있다. ETH 가격이 2,800달러(약 4,109만 원)까지 떨어진 직후, 해당 파생상품 시장에서 6억 5,380만 달러(약 9,597억 원) 규모의 자금이 새롭게 유입됐다.
시황에 따르면 현재 ETH는 하루 전보다 8% 하락한 약 2,800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 그러나 주간 기준으로는 여전히 소폭 상승세를 유지 중이다. 이처럼 급락 직후 다시 거래 참여가 증가하는 현상은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 종종 나타나는 전형적인 패턴이다. 분석가 Maartunn은 “도박꾼들이 다시 돌아왔다”고 표현하며 레버리지를 활용한 단기 매매 전략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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