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이 청년 창업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 연계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면서, 예비 창업자와 구직자를 위해 실질적인 지원에 나섰다. 울산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이달 말 창업과 취업을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한다고 11월 2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창업 초기 기업이 직면할 수 있는 투자 유치의 핵심 전략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취업 준비법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창업 특강은 11월 27일 오후 2시 센터 2층 교육실에서 열리며, 이상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투자본부 팀장이 강사로 참여한다. 그는 스타트업 기업이 자본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전략과 주요…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