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네트워크 효과 ‘과대평가’ 논란…L1 생태계 가치는 어디서 오나

암호화폐는 아직 완전한 네트워크 효과를 갖추지 못해 과대평가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그러나 다른 전문가들은 이런 진단이 암호화폐 인프라의 본질을 간과한 것이라며 반박에 나섰다.

산티아고 로엘 산토스(Santiago Roel Santos) 인버전캐피털 CEO는 최근 서브스택에 올린 글에서 “암호화폐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네트워크 효과 기반의 가치가 이미 가격에 반영돼 있다”며 “메트칼프의 법칙 같은 기존 네트워크 가치 평가 기준은 오히려 이 시장의 문제를 드러낸다”고 비판했다.

그는 특히 거래 체증으로 인한 수수료 상승, 사용자 경험 저하, 느린 처리 속도 등 ‘부정적 네트워크 효과’가 암호화폐 생태계에 존재한다고 진단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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