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네트워크 효과, 과대평가인가…L1 구조 중심 평가 논쟁 격화

암호화폐 투자가로 활동 중인 산티아고 로엘 산토스는 최근 “암호화폐는 실제로 네트워크 효과를 가지지 않음에도 이를 반영한 과도한 가치 평가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메트칼프의 법칙이 암호화폐의 가치를 정당화하기보다는 오히려 거품을 드러낸다고 분석했다.

산토스는 최근 서브스택(Substack) 블로그를 통해 “페이스북은 사용자 1,000만 명이 늘어도 서비스 품질이 나빠지지 않았다. 하지만 블록체인은 사용자가 늘수록 수수료가 상승하고 속도가 느려져 사용자 경험이 악화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새로운 블록체인이 거래 처리 속도를 개선하더라도 이는 단순한 마찰 감소일 뿐, 가치의 기하급수적 증가로 이어지지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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