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리움, 2025년 프라이버시 전환 돌입…SHIB·BONE 다크호스로 부상하나

시바이누(SHIB) 생태계의 레이어2 블록체인 시바리움(Shibarium)이 내년 중대 전환점을 맞을 전망이다. 영지식 암호화 기술 전문 기업 자마(Zama)가 시바리움에 프라이버시 기능을 도입하는 로드맵을 공식 발표하면서다. 이는 지난해 발생한 해킹 사고 이후, 시바리움이 추구하는 ‘완전한 온체인 익명성’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지난해 9월 시바리움은 400만 달러(약 58억 7,280만 원) 상당의 피해를 입은 플래시론 공격과 검증자 키 탈취 사고를 겪었다. 이 사건은 체인 상의 자산 흐름이 지나치게 투명하다는 구조적 약점을 노출시켰고, 프라이버시 강화를 핵심 과제로 부각시켰다.

이에 따라 시바리움 개발팀은 자마와 손잡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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